입시전략 점수를 어떻게 적어 넣는가 — 기입 방법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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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8-3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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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를 어떻게 적어 넣는가 — 기입 방법 세 가지


점수를 “어떻게 보는가”가 정해졌다면, 다음은 “어떻게 적어 넣는가”입니다. 여기서 생기는 실수는 점수 자체보다 회복이 어렵습니다.



기입 방식은 세 가지로 나뉩니다.



① 자기보고 — 원서에 직접 입력



Common App 등에 점수를 직접 입력하고, College Board·ACT의 공식 성적표는 합격 후 등록을 결정한 학생만 제출합니다. Top 50의 다수가 이 방식이며 발송 비용과 일정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숫자가 다르면 합격이 취소됩니다

자기보고한 점수와 나중에 도착한 공식 성적이 다르면 합격 취소 사유가 됩니다. Michigan · Lehigh · Boston University는 이를 문서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입력 후 성적표 원본과 한 자리씩 대조하십시오. 섹션 점수를 바꿔 적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② 공식 성적표 — 지원 시점에 기관이 직접 발송



자기보고를 인정하지 않고, 지원 마감 전까지 College Board·ACT가 대학으로 직접 보낸 성적표가 도착해야 합니다.



발송 신청 시점을 역산해 두지 않으면 마감을 놓칩니다. 신청한 날 바로 도착하지 않습니다.



해당 예 — Princeton · Georgetown · USC · UT Austin · UW–Madison · Ohio State · Rutgers · Maryland · Georgia · NYU



③ 전 회차 보고 — 응시한 모든 결과를 빠짐없이



일부 회차만 골라 보내는 Score Choice를 쓰지 않고, 응시한 모든 시험을 보고하도록 요구합니다.



수퍼스코어를 적용하는 대학이라면 결과적으로 전 회차 제출이 지원자에게 유리합니다. 합칠 재료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MIT는 전 회차 자기보고를 요구하면서, 학생이 직접 계산한 수퍼스코어를 한 회차인 것처럼 입력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조합은 대학이 심사 과정에서 직접 합니다.



숫자로 보면




구분Top 50 중
시험 점수 제출이 필수인 대학17곳
공식 성적표를 지원 시 요구하는 대학10곳
점수를 아예 열지 않는 대학6곳
SAT는 수퍼스코어하지만 ACT는 안 하는6곳



지망 목록에 한 곳만 섞여 있어도 응시 계획 전체가 달라집니다.






출처 · 각 대학 공식 입학처 및 공식 뉴스룸 페이지 · U.S. News & World Report 2026 National Universities

2026년 8월 확인 기준 · 2026–27 지원 사이클(2027년 가을 입학). 정책은 사이클 중에도 변경될 수 있으니 지원 직전 해당 대학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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