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전략 지원 전 자가 점검 10항목 — 점수를 더 올릴지 결정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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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를 더 올릴지, 지금 있는 점수로 갈지는 아래 항목을 채운 다음에 결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같은 학생, 같은 점수라도 어느 열 곳을 목표로 두느냐에 따라 응시 횟수와 시험 종류, 발송 일정이 모두 달라집니다.
A. 정책 확인
- 지망 대학 중 시험 필수인 곳과 미반영인 곳을 각각 표시했다
- 수퍼스코어를 하지 않는 대학이 목록에 몇 곳인지 세어 보았다
- SAT와 ACT의 규칙이 서로 다른 대학이 있는지 확인했다
B. 시험 선택
- SAT와 ACT 중 어느 쪽이 지망 목록 전체에 더 유리한지 판단했다
- ACT를 택했다면 Science 섹션을 반영하는 대학과 제외하는 대학을 구분했다
C. 기입 방식
- 공식 성적표를 지원 시점에 요구하는 대학이 있는지 확인했다
- 공식 발송 신청일을 원서 마감에서 역산해 캘린더에 넣었다
- 자기보고할 숫자를 성적표 원본과 한 자리씩 대조했다
D. 되돌릴 수 없는 결정
- 제출 결정을 철회할 수 없는 대학이 목록에 있는지 확인했다
- 전 회차 보고를 요구하는 대학이 있는지 확인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대개 두 곳에서 어긋납니다
지망 목록이 확정되기 전에 시험 일정을 먼저 짜면, ① 수퍼스코어를 하지 않는 대학 때문에 응시 횟수 전략이 무효가 되거나, ② 공식 성적표 요구 대학의 발송 일정이 원서 마감을 넘어갑니다.
지망 목록이 정해지면, 시험 계획은 그 다음에 세웁니다.
10개 중 몇 개에 표시하셨나요
절반 이하라면 지금 점수를 올리는 것보다 지망 목록의 정책을 먼저 정리하는 편이 시간 대비 효과가 큽니다. 정책을 모른 채 응시 횟수만 늘리면, 그 노력이 반영되지 않는 대학이 목록에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각 대학 공식 입학처 및 공식 뉴스룸 페이지 · U.S. News & World Report 2026 National Universities
2026년 8월 확인 기준 · 2026–27 지원 사이클(2027년 가을 입학). 정책은 사이클 중에도 변경될 수 있으니 지원 직전 해당 대학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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