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대회 캘린더 — 예선은 가을, 본선은 봄입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대회를 지금 시작해도 되느냐는 질문에는 학년만으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대회는 학년이 아니라 시즌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이클이 대략 1년입니다
대회마다 다르지만 큰 흐름은 비슷합니다. 가을에 예선이 있고, 겨울에서 봄 사이에 본선이 있고, 국제 단계가 있는 대회는 여름에 열립니다. 등록 마감은 예선보다 한두 달 앞섭니다.
그래서 질문은 몇 학년에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몇 사이클이 남았느냐가 됩니다.
| 시작 시점 | 남은 사이클 |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 |
|---|---|---|
| 9학년 | 4회 | 첫해는 예선 경험으로 쓰고 뒤에 쌓을 수 있습니다. 같은 대회를 이어 나가는 선이 만들어집니다 |
| 10학년 | 3회 | 한 분야를 정해 이어 가기에 충분합니다. 등급이 오르는 흐름이 보일 수 있는 마지막 시점입니다 |
| 11학년 | 2회 | 11학년 봄 본선이 원서에 온전히 들어가는 마지막 결과입니다. 새 분야보다 해 오던 분야가 낫습니다 |
| 12학년 가을 | 1회 · 결과는 마감 이후 | 아래 항목을 참고하십시오 |
11학년 봄이 실질적인 마지막입니다
12학년 여름은 원서 작업과 겹쳐 대회에 쓸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원서에 온전히 들어가는 마지막 결과는 대개 11학년 봄 본선입니다. 11학년에 시작하시는 경우 새 분야를 찾기보다, 해 오던 분야에서 나갈 수 있는 대회를 찾으시는 편이 시간에 맞습니다.
12학년 가을에 치른 대회는 어디에 적나
이 시점의 대회는 결과가 얼리 마감 전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리 마감이 대체로 11월 1일인데 가을 예선 결과는 그 뒤에 나옵니다.
그렇다고 적을 곳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원서에는 참가 사실과 결과 대기 상태로 적을 수 있고, 결과가 나온 뒤에는 학교에 따로 알릴 수 있습니다. 보류 통보를 받으신 경우 그 뒤에 보내는 편지가 이 결과를 넣기에 가장 적절한 자리입니다. 편지의 구조는 제출 전 마지막 점검과 보류 편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12학년에 대회를 새로 시작하는 것은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준비해 온 대회가 있다면 결과를 전달할 경로가 남아 있다는 점은 알고 계시는 편이 좋습니다.
사이클이 적게 남았을 때
남은 사이클이 한두 번이면 대회를 새로 찾기보다 이미 해 온 활동에서 외부 검증을 받을 다른 경로를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학년별로 아직 쓸 수 있는 카드는 지금 시작하면 늦었을까 — 학년별로 남아 있는 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대회를 포함한 활동 설계를 밖의 도움을 받아 진행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범위와 방식을 정하는 순서를 다룬 컨설팅 형태를 정하는 순서를 함께 보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퀀텀어드미션즈 상담 사례 및 미국 대학 지원 지도 경험 기준 · 2026년 9월 작성
대회의 일정과 마감은 대회·연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원 전 해당 대회의 공식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 다음글대회 준비가 활동 서사와 어긋날 때 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