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전략 SAT 수퍼스코어 인정 대학, Top 50 정책표 2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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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9-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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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수퍼스코어 인정 대학, Top 50 정책표 2026–27



이 글은 "SAT·ACT 수퍼스코어를 인정하는 대학은 어디이고, Top 50 대학의 점수 정책은 각각 어떻게 다른가"에 답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U.S. News 2026 Top 50 중 다수는 수퍼스코어를 적용하지만, 한 회차만 보는 대학과 점수를 아예 열지 않는 대학이 섞여 있습니다.


같은 SAT 1520이라도 두 회차를 합친 1520이 그대로 인정되는 대학이 있고, 그 조합이 성립하지 않는 대학이 있습니다. 2026–27 지원 사이클(2027년 가을 입학), 2026년 8월 확인 기준입니다.




먼저 알아두실 것

가장 자주 틀리는 지점은 SAT와 ACT의 규칙이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SAT는 수퍼스코어하면서 ACT는 하지 않는 대학이 Top 50 안에 6곳 있습니다. 어느 시험을 택할지는 이 차이를 확인한 다음에 결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대학이 점수를 읽는 방식은 수퍼스코어·단일 회차·미반영 세 갈래입니다


A 수퍼스코어는 여러 회차의 최고 섹션을 합쳐 주고, B 단일 회차는 가장 좋은 한 번만 보며, C 미반영은 보내도 사정에서 열지 않습니다. 이 셋을 먼저 구분해야 어느 회차를 몇 번 보낼지 정할 수 있습니다.




읽는 방식해당 예전략
A 수퍼스코어Reading & Writing은 3월 회차, Math는 6월 회차에서 가져와 하나의 총점으로 읽음MIT · Brown · Dartmouth · Cornell · UPenn · Duke · Emory · Tufts 등 Top 50 다수여러 회차를 모두 보내는 편이 유리
B 단일 회차회차를 넘나드는 조합을 인정하지 않고 한 번의 시험 총점(composite) 중 최고만 봄Georgetown · UT Austin · UW–Madison · UIUC · ACT 한정으로 Harvard · Princeton · Carnegie Mellon · UVA응시 횟수보다 한 회차의 완성도
C 미반영보내도 입학 사정과 장학금 심사에서 0% 반영 · 등록 후 수강 배치나 최소 과목요건 대체 용도만UC 계열 전체 (Berkeley · UCLA · San Diego · Davis · Irvine · Santa Barbara)test-optional(선택)과 전혀 다름



Top 50 중 시험 필수는 17곳, 미반영은 6곳, 공식 성적표 요구는 10곳입니다


집계는 시험 필수 17곳, 점수를 아예 열지 않는 대학 6곳, 공식 성적표를 지원 시 요구하는 대학 10곳, SAT는 수퍼스코어하지만 ACT는 하지 않는 대학 6곳입니다. 지망 목록에 이 중 한 곳만 섞여 있어도 응시 계획 전체가 달라집니다.




구분Top 50 중
시험 필수 대학17곳
점수를 아예 열지 않는 대학(미반영)6곳
공식 성적표를 지원 시 요구하는 대학10곳
SAT는 수퍼스코어하지만 ACT는 하지 않는 대학6곳



Top 50 수퍼스코어·기입 정책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Top 50 전체의 시험 정책, SAT·ACT 수퍼스코어 적용 여부, 점수 기입 방식, 반드시 확인할 점은 아래 세 표에 U.S. News 2026 순위순으로 있습니다. 기호는 ○ 수퍼스코어 적용, ◎ 대학이 composite까지 재산출, △ 조건부·제한적, ✕ 적용하지 않음, — 해당 없음입니다.



1–17위



대학 (순위)시험 정책SATACT점수 기입반드시 확인할 점
Princeton (1위)선택공식 필수지필·디지털 형식 간 조합 불가 · ACT는 최고 composite만 · 2027–28 사이클부터 필수 전환
MIT (2위)필수자기보고전 회차 보고 의무 · 학생이 직접 계산한 수퍼스코어를 한 회차처럼 입력하는 것 금지
Harvard (3위)필수자기보고SAT는 섹션별 최고점을 보되 "수퍼스코어를 만들지는 않는다" · ACT는 최고 단일 회차
Stanford (4위)필수자기보고보고한 모든 회차를 등록 시 공식 성적과 대조 · 유리한 회차만 남기는 방식은 성립하지 않음
Yale (4위)필수자기보고이번 사이클부터 AP·IB 대체 폐지 · ACT 수퍼스코어는 기관이 제공한 composite과 일치해야 함
UChicago (6위)선택○*○*자기보고점수를 심사에 넣지 않도록 선택 가능 · 제출 점수가 불리하면 배제하는 No Harm 정책
Duke (7위)선택자기보고ACT는 섹션별 최고점을 평균해 새 composite 산출 · 선택 제출이나 등록생 약 75%가 제출
Johns Hopkins (7위)필수자기보고ACT는 English·Math·Reading만, Science 미반영 · 전 회차 보고 권장
Northwestern (7위)선택자기보고SAT는 대학이 직접 산출 · ACT는 산출하지 않고 ACT 기관이 발급한 공식 수퍼스코어만 인정
UPenn (7위)필수자기보고ACT는 English·Math·Reading 3섹션으로 composite 재구성 · 전 회차 제출 권장
Caltech (11위)필수자기보고composite을 보지 않고 섹션별 점수만 검토 · 상위 구간 점수는 구간으로만 표시
Cornell (12위)필수자기보고단과대별 상이 정책 폐지, 8개 학부 통일 · ACT 기관 수퍼스코어도 인정
Brown (13위)필수자기보고SAT·ACT 둘 다 수퍼스코어 · Score Choice 허용 · 원서 입력·포털 업로드·공식 발송 3경로 가능
Dartmouth (13위)필수자기보고응시일·시험 형식과 무관하게 자동 수퍼스코어 · 점수를 학교·지역 맥락 안에서 해석
Columbia (15위)선택자기보고아이비 중 이번 사이클에 선택제를 유지하는 유일한 대학 · 2027–28 사이클부터 필수 전환
UC Berkeley (15위)미반영해당 없음보내더라도 입학 사정과 장학금 심사 어느 단계에서도 사용하지 않음
Rice (17위)선택자기보고제출을 선택하면 이후 철회 불가 · 미제출 → 제출 전환만 허용되는 일방향



17–32위



대학 (순위)시험 정책SATACT점수 기입반드시 확인할 점
UCLA (17위)미반영해당 없음장학금 선발에서도 점수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명문화
Vanderbilt (17위)선택자기보고2027·2028년 가을 입학까지 선택제 · 2029년 가을 입학부터 필수 전환 예고
Carnegie Mellon (20위)필수자기보고"ACT는 성적표에 composite이 포함돼 수퍼스코어를 받을 수 없다" · 시험 종류는 선택 가능
Michigan (U-M) (20위)선택자기보고자기보고와 공식 성적의 차이가 크면 합격 취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명시
Notre Dame (20위)선택자기보고composite과 섹션 최고점을 함께 반영 · 선택제는 2026–27학년도까지
WashU (20위)선택자기보고ACT Science는 composite에서 제외 · ED I 지원자는 10월 회차가 마지막
Emory (24위)선택자기보고ACT는 최고 subject 4개를 평균해 산출 · 미고려를 택하면 성적표에 찍힌 점수까지 배제
Georgetown (24위)필수공식 필수수퍼스코어 불인정 · 온전한 1회분 필요 · 자기보고 불가 · 2026–27부터 Common App 접수
UNC Chapel Hill (26위)조건부자기보고가중 GPA 2.8 이상만 제출 면제 · 미만이면 SAT 930 또는 ACT 17 이상 제출 필수
UVA (26위)선택자기보고ACT는 성적표 그대로 기재, 재계산 금지 · 제출 여부는 마감 이후 지정일까지 변경 가능
USC (28위)선택공식 필수선택 제출인데도 자기보고 불인정 · 제출을 택하면 기관 직접 발송만 유효
UC San Diego (29위)미반영해당 없음최소 과목요건 대체와 등록 후 수강 배치 용도로만 활용
Florida (UF) (30위)필수자기보고ACT Science 제외하고 수퍼스코어 · CLT도 동등 인정 · 전 회차 제출 공식 권장
UT Austin (30위)필수공식 필수"한 응시일의 최고 점수"만 사용 · 성적 도착 마감이 원서 마감보다 앞서 있음
Georgia Tech (32위)필수자기보고ACT는 English·Math·Reading만 사용, Science·Writing 미반영 · 자기보고 적극 권장
NYU (32위)선택공식 필수IB·AP 3과목·A-Level 등으로 대체 가능 · 국가고사가 졸업 요건인 과정은 사실상 제출 의무
UC Davis (32위)미반영해당 없음입학·장학금 미반영 · 입학 후 작문 요건 충족에는 활용 가능
UC Irvine (32위)미반영해당 없음등록 후 수강 배치·졸업 요건 용도로만 사용



32–46위



대학 (순위)시험 정책SATACT점수 기입반드시 확인할 점
Boston College (36위)선택자기보고한 번 제출한 점수는 지원 기록의 일부가 되어 철회할 수 없음
Tufts (36위)선택자기보고ACT composite을 대학이 재계산 · Science·Writing은 요구도, 평가도 하지 않음
UIUC (36위)선택자기보고총점·composite은 단일 회차 최고점 · 섹션 최고점은 회차 무관 별도 기재
UW–Madison (36위)선택공식 필수수퍼스코어 전면 불가 · 자기보고 불가 · 여러 번 보내도 최고 단일 회차만 검토
UC Santa Barbara (40위)미반영해당 없음입학 사정과 장학금 선발 모두에서 점수를 사용하지 않음
Ohio State (41위)필수공식 필수2026년 사이클부터 필수 부활(Columbus 캠퍼스) · 자기보고 불가, 기관 직접 발송만 인정
Boston University (42위)선택자기보고2028년 가을·2029년 봄 입학까지 선택제 유지 · 장학금 심사에도 동일 적용
Rutgers–New Brunswick (42위)선택○*✕*공식 필수한 번 보낸 점수는 원서에 영구 기록되어 심사 중 계속 노출 · 선택제는 2027년까지
Maryland (42위)선택공식 필수미제출을 택하면 이미 보낸 점수도 심사에서 배제 · 선택제는 2027년 가을 입학까지
Washington (UW) (42위)선택자기보고원칙적으로 심사관이 점수를 열람하지 않음 · 홈스쿨 등 일부 지원자는 제출 필수
Lehigh (46위)선택자기보고구·신 SAT를 넘나드는 조합 불가 · 자기보고와 공식 성적 불일치는 합격 취소 사유
Northeastern (46위)선택자기보고SAT·ACT를 모두 제출해도 유리한 한쪽만 반영 · ACT는 섹션 평균 방식
Purdue (46위)사실상 필수자기보고공식 표현은 "제출을 기대한다"이나 합격자 98.3%가 제출 · 점수 유효기간 5년 · CLT 인정
Georgia (UGA) (46위)필수공식 필수심사는 ACT English·Math 두 섹션만 · SAT와 ACT를 섞은 조합 불인정
Rochester (46위)선택자기보고AP·IB 등 대체 시험 인정 · SAT와 ACT를 섞은 수퍼스코어는 불가



동순위는 공동 순위입니다. *표시한 UChicago와 Rutgers–New Brunswick의 수퍼스코어 항목은 공식 입학처 페이지에 명시 문구가 없어 업계 참조자료(Compass Prep, 2026년 8월 기준)를 병기한 것이므로, 지망 확정 시 해당 입학처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수퍼스코어를 하지 않는 대학이 목록에 있으면 응시 횟수를 늘려도 효과가 없습니다


수퍼스코어를 하지 않는 대학이 지망 목록에 있다면 응시 횟수를 늘리는 전략은 효과가 없고, 공식 성적표를 요구하는 대학이 있다면 발송 일정이 원서 마감보다 앞서야 합니다. 그래서 원칙은 정책을 먼저 확인하고 응시 계획을 나중에 세우는 것입니다.


퀀텀어드미션즈가 상담에서 시험 계획을 지망 목록 확정 뒤로 미루도록 권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같은 학생, 같은 점수라도 어느 열 곳을 목표로 두느냐에 따라 응시 횟수와 시험 종류, 발송 일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지원 전 자가 점검

정책 확인 — 지망 대학 중 시험 필수인 곳과 미반영인 곳을 각각 표시했다 · 수퍼스코어를 하지 않는 대학이 몇 곳인지 세어 보았다 · SAT와 ACT 규칙이 다른 대학이 있는지 확인했다.


시험 선택 — SAT와 ACT 중 지망 목록 전체에 더 유리한 쪽을 판단했다 · ACT라면 Science 섹션을 반영하는 대학과 제외하는 대학을 구분했다.


기입 방식 — 공식 성적표를 지원 시점에 요구하는 대학을 확인했다 · 공식 발송 신청일을 원서 마감에서 역산해 캘린더에 넣었다 · 자기보고할 숫자를 성적표 원본과 한 자리씩 대조했다.


되돌릴 수 없는 결정 — 제출 결정을 철회할 수 없는 대학이 있는지, 전 회차 보고를 요구하는 대학이 있는지 확인했다.




출처 · 각 대학 공식 입학처 및 공식 뉴스룸 페이지(Princeton Admission · MIT Admissions · Harvard College Admissions · Stanford Undergraduate Admission · Yale Admissions · UChicago College Admissions · Duke Undergraduate Admissions · JHU Admissions · Northwestern Undergraduate Admissions · Penn Admissions · Caltech Undergraduate Admissions · Cornell Undergraduate Admissions · Brown Undergraduate Admission · Dartmouth Admissions · Columbia Undergraduate Admissions · UC Admissions 및 각 캠퍼스 입학처 · Rice · Vanderbilt · Carnegie Mellon · Michigan · Notre Dame · WashU · Emory · Georgetown · UNC · UVA · USC · UF · UT Austin · Georgia Tech · NYU · Boston College · Tufts · Illinois · Wisconsin · Ohio State · BU · Rutgers · UMD · UW · Lehigh · Northeastern · Purdue · UGA · Rochester 입학처) · U.S. News & World Report 2026 National Universities · 보조 참조 Compass Prep(2026년 8월)
2026–27 지원 사이클(2027년 가을 입학) 기준 · 2026년 8월 확인 기준입니다. 각 대학의 정책은 사이클 중에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지원 직전 해당 대학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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